줄거리

1962년, 요리스 이벤스는 칠레대학의 초청을 받아 실험영화를 강의했다. 이 영화는 그 기간 동안 학생들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스페인 식민지 시기의 항구 도시 발파라이소의 역사적 기록과 현재의 대비를 보여 준다. 42개의 언덕, 돌계단, 케이블카를 포함한 도시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이 흑백과 컬러 화면의 순간적 교차 속에 만화경처럼 펼쳐 보인다. 1920년대 독일과 소비에트의 도시의 심포니와 여행 에세이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이 작품은 도시 풍경의 시적 해석과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사회적 비평을 담고 있다. 도시를 더 잘 알기 위해 그는 파블로 네루다와 협력했고, 나레이션은 크리스 마르케가 맡았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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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한 내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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