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원평초등학교와 홍성친환경작목회는 2010년 자매결연을 맺고 논농사 체험을 진행했다. 초등학생들은 오리농법 유기농 쌀의 중심지인 홍성군 홍동면에서 1박2일 체험을 하고, 홍성의 농부들과 함께 학교에 논을 만든다. 한해 논농사를 체험하면서 아이들은 논 생태계에 눈뜨며 생태적 감수성이 높아지고 농촌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된다.
(2011년 8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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