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정의 시선이 배제된 장애인에 관한 ‘지독한’ 영화로 몇 년 전부터 급부상한 콜롬비아 영화의 잠재성을 입증하는 수작. 포르피리오는 콜롬비아 아마존 주변의 외딴 도시에서 핸드폰을 공중전화처럼 돈 받고 쓰게 해주는 일을 한다. 기저귀를 차고, 침대에서 휠체어까지 늘인 길이를 우주라고 생각하며, 언젠가 자신이 날 수 있을 거라 꿈꾼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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