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그나티우스 치카렐로는 많은 양떼를 소유하고 있는 시실리의 목동이다. 그 역시 지역의 다른 이들처럼 어렸을 때 북부로 이주했지만 그곳에선 만족할만한 일자리도 찾지 못하고 무관심 속에 갑갑함만을 느꼈다. 결국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자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처럼 목동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2011년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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