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국 석유기업 BP의 원유시추시설 딥워터 호라이즌 폭발로 벌어진 멕시코만 유류 유출 사고와 그 사고가 환경에 끼친 영향을 되새겨 보는 애니메이션. 애니메이터인 캐런 아쿠아와 작곡가인 켄 필드가 뉴멕시코 로스웰에 위치한 시드니 구티에레스 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다. 학생들은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린 뒤 컷아웃과 플립북 기법을 이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으며 삽화와 음향효과, 음악, 내레이션 등 모든 작업에 참여했다. (2011년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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