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3세에서 16세에 이르는 예레반 선차일드 에코클럽의 학생 감독들이 제작한 작품으로, 거리의 집 없는 개들을 처리하는 예레반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영화는 동물보호단체의 입장과, 거리의 동물들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할청에서 고용한 업체의 상반된 입장을 동시에 보여준다. (2011년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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