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상영을 위해 특별히 한국판으로 만들어진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전기자동차가 생각만큼 친환경적이지 않고, 전력생산 방식 역시 더욱 청정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기는 깨끗한 에너지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그 전기 또한 ‘어딘가‘ 원천이 있기 마련이다. 영화는 전력의 주된 원천이 모든 화석연료 중 가장 탄소 배출이 심한 ‘석탄‘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곧 소개될 전기자동차 ‘미니 E‘를 예로 들어, 호주의 여러 도시에서 전기 생산에 따라 발생하는 탄소발자국을 보여주고 휘발유 차의 탄소발자국과 비교한다.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전기회사들은 ‘더러운‘ 전기를 대체할 녹색 에너지를 제시하고 있다.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나오는 전기를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지구 온난화를 멈추는데 일조할 수 있다.
(2011년 8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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