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템플이 감독하고, 이완 맥그리거와 데이비드 아텐보로경이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앤디 서키스와 엠마 필딩이 출연했다. 단란한 가족이 TV를 보고 있는 가운데 전기톱과 불도저로 집이 파괴된다. 곧이어 원시림과 자연 서식지에 살고 있는 고릴라, 원숭이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무자비한 산림 파괴를 대조적으로 보여 준다.
(2011년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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