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가족 감독 칭 시에
러닝타임 8분 국가 오스트레일리아 조회수 오늘 1명, 총 8명
줄거리
사도마조히즘, 죽은 엄마의 유령, 정교하고 그로테스크한 판타지를 통해 어린 중국 소녀와 아버지 사이의 기묘한 관계로 관객들을 끌어들인다. (2011년 제10회 미쟝센국제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이것은 이동통신의 시대에 일어난 실제 사실에 기초한 중국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그 사실이 이야기된 바에 대해 보다 많은 부분을 판타지화한다. <색혈>은 무엇이 사랑을 가능하게 하며, 친밀감을 금지하는지를 탐구함으로써 여성의 욕망과 남성 향락의 어두운 영역을 파헤친다. 나는 근친상간(亂倫 란륜) - 어지러운 바퀴(亂輪 란륜)처럼 발음되고 쓰여지는 – 에 빠지는 중국인 등장인물을 불완전한 원형의 이동카메라로 형상화했다. 영화 내내 나는 실제를 다른 방향에서 다루는 가정적이지 않은 동화를 창조했다. 욕망이 현실을 비현실적으로, 때때로는 견딜 수 없는 것으로 만들면서 그 경계를 깨트리는 동안 연기는 절제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