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우리 모두가 겪는 그 힘겨운 싸움에 대한 이야기. (2011년 제10회 미쟝센국제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이 영화는 일상에서 영감을 얻은 비-예산 영화이다. 제작자, 카메라 감독, 그리고 세트 프로듀서는 거실에서 영화를 촬영했다. 우리는 일주일 동안 주인집 가구를 옮겨주고 카메라를 얻어왔다. 다른 로케이션 장소들은 몰래 숨어들어가 촬영하였고, 디지-베타 테이프는 훔쳐야 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단편영화를 작업하고 있으며, 이제는 얼마간의 예산을 갖고 작업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