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김씨가 딸을 만나 술 한 잔 한다. 딸은 김씨를 만나도 할 말이 없다. 그저 “돈 좀 더 줘.” 할 뿐이다. 김씨도 할 말이 없긴 마찬가지다. 그 날도 횡설수설하는 김씨에게 딸은 “돈이나 더 줘!” 한다.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