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스타일을 가진 4개의 사이코 스릴러로 구성되어 있는 옴니버스 영화 <포>는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제 아시아 호러 영화의 대표선수가 된 태국 호러영화의 건재함을 알리고 있다. 소스라치게 놀라게 하는 쇼크 요법보다는 기이한 이미지와 분위기로 승부하는 태국 호러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당연히 심장이 약한 자는 관람불가.
(2011년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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