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탁도연
러닝타임 8분 국가 한국 평점 9 조회수 오늘 1명, 총 22명
줄거리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하고 그 속에서 사물이 되어버리는 소녀는 우연히 잊고 있었던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과거 어린 시절 사물이 된 자신을 유일하게 알아 봐주는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연출의도
타인과의 대화 속에서나 잘 알고 있는 관계 속에서도 가끔 말이 통하지 않고 혼자 인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럴 땐 내 몸이 주변의 한 사물처럼 굳어버려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감정 없는 물건처럼 스스로가 느껴졌다. 그런 감정을 한 소녀의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