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촬영 중, 흐느껴 울던 야나가 갑자기 낄낄거리기 시작한다. 카메라는 조감독 사리가 히스테리에 빠지는 모습을 잡으면서 영화 촬영팀과 조명을 드러낸다. 사리가 갑자기 입에 거품을 문다. 악령에 홀린 것이다. 모든 이들이 어쩔 줄 몰라 하지만, 제작자 리나만이 이 영상을 찍어내고자 촬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히스테리 사태 속에서 리나는 이 모든 상황을 찍어 그 결과물을 판매하면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스탭들을 끈질기게 설득하는데...
(2011년 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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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딱지를 파는 에이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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