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파라는 미국에서 온 좀 거친 십대 소녀이다. 반면 닐루는 이란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보수적인 소녀이다. 파라와 닐루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어 한다. 파라는 왜 여자들은 털이 있으면 안 되는지 설명하면서 파라와 닐루는 둘의 차이점을 알게되고 서로에 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된다.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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