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섬세한 감성이 혼합된 거장 필립 가렐의 최신작. 프레데릭은 영화배우인 아내 앙젤과 로마에 살고 있는 프랑스 화가다. 레지스탕스에 관한 영화를 찍으러 로마에 왔던 단역 배우 폴은 아내 엘리자벳과 함께 그들의 아파트에서 지내게 된다. 프레데릭과 앙젤 커플이 겪는 갈등과 고뇌가 드러난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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