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조이, 아직 스무 살이 안 된 그녀는 목적 없이 베를린의 밤거리를 거닌다. 외로움과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그녀는 무의미한 섹스로 그녀 자신을 더욱 의미 없는 사람으로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새로운 상대를 만나게 되고, 그 상대와의 게임은 대단히 흥미롭지만 점점 불길한 예감이 다가온다.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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