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년은 길거리에서 잠이 들고, 잠에서 깨어나면 거리의 쓰레기를 주워 생활을 한다. 출구 하나 없는 현실 속에서 의지하게 되는 것은 마약과 본드 뿐. 이런 삶의 굴레에서 그의 유일한 소원은 하루라도 학교에 가는 것이다. 그의 삶을 구원할 방법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슬픈 아프리카 청소년의 현실을 그리고 있는 영화.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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