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느 화창한 날. 평소처럼 버스를 타러 온 준식은 의자에 앉아있는 아름다운 여학생을 보고 첫 눈에 반해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저장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핸드폰이 없어졌다. 놀라 정류장으로 뛰어가는데 여학생의 사진이 담겨있는 핸드폰은 무사히 그에게 돌아올까?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