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폴란드 등반가 피오트르 "매드" 코르차크이지만, 이 이야기의 배경 어딘가엔 그의 라이벌 안제이 마르시치도 있다. 감독은 코르차크의 경력이 위축되는 면에 초점을 맞추지만, 동시에 더 이상 등반을 할 수 없게 될 그의 미래에 대한 성찰 또한 촉구한다. 영화는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의 무능력함과 불멸에 대한 강한 열망을 담았다.
(2023년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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