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60년 동안 아이티에서 활동해온 셉텐트리오날 밴드. 많은 팬을 거느린 이 밴드의 평균 연령은 아이티 평균 수명보다 12년이나 많다. 80세의 리더 울릭 피에르 루이스의 주도 아래, 트럼펫, 드럼, 색소폰, 기타 등 20명의 연주자로 구성되어 자연재해, 독재, 쿠데타와 혼란을 극복하며 음악을 만들었고, 아이티 역사의 영광과 비극을 다뤘다. 그들은 어둠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아이티 사람들이 빈곤과 욕망뿐인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왔다.
(2011년 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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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이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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