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체호프의 동명 연극을 영화화한 작품. 다센카의 아버지는 딸에게 어서 빨리 남자 친구가 프러포즈하도록 만들라고 설득한다. 그래야 군의 장성이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침내 결혼식이 열리고 저명한 인사들이 속속 도착하지만 알고 보니 군의 장성이 아니라 더 낮은 직급의 군인이다. 이 때문에 파티는 시끄러워지고 결혼식은 엉망이 된다.
(2011년 시네바캉스 서울)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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