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럭비(버지니아주)를 여행할 필요 없이 저희 워크숍에 오시면 됩니다.” 웨인 헨더슨의 워크숍은 버지니아주 럭비에서 열린다. 그는 덕 왓슨과 에릭 클랩튼에게 기타를 만들어준 뮤지션이자 장인으로 앞 세대에게 배운 기술을 후배들에게 전수해준다. (2011년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