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사고로 인해 한국으로 밀입국한 후 1년 넘게 공장 노동을 하고 있던 장철과 대수. 하지만 이곳에서도 그들은 사람대접을 받지 못한 채 짓눌려 살기만 할 뿐이다. 상황은 점점 나빠져만 가고, 결국 대수는 손에 피를 묻히게 되고 사장의 금고에서 돈을 훔쳐 장철과 달아난다. 하지만 그들의 도망은 밀입국 브로커와의 만남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는다.
(2011년 제5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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