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음악이 흘러나오는 링에서 라운드 걸이 아닌 한 여성복서가 리듬에 맞춰 복싱을 한다. 여성의 몸에 금지된 근육과 땀줄기가 강한 비트에 맞춰 움직인다. ’더 그레이터 더 웨이트’에서 댄서이자 안무가인 다나 미셀은 수학정 정밀성과 시적인 즉흥성을 가지고 트랙을 돌거나 미식축구를 하는 등의 가장 역동적인 신체 움직임을 수집한다. 그 결과물은 신체에 대한 탐구이며 신체는 파열과 흐름을 연주하는 악기와도 같다. (2011년 제11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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