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현실과 꿈이 교차하면서 만들어내는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수작으로 로카르노 경쟁에서 선보였다. 맹그로브가 자라는 태평양 남부 해안의 어느 외진 바닷가. 수년 간의 외국생활 이후 유럽출신의 한 여자가 아들과 함께 바닷가로 돌아온다. 과연 그녀는 이 바닷가에서 과거의 유령들과 함께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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