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릴 때 흉측한 외모로 늘 괴롭힘을 당하며 외롭게 살다 결국엔 식인귀가 되어버린 바바야가. 그 후 바바야가는 마을을 떠나 마을 옆 숲속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었고 그 곳은 조용하고 고요했으며 사람들은 그 숲을 바바야가의 숲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너무나도 외롭고 쓸쓸한 바바야가는 자신에게도 친구가 생기기를 소망하는데... (2011년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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