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 신분인 엘함은 젊은 교수 아미르와의 불장난 같은 연애에서 처녀성을 잃는다. 몰래 관계를 정리하려던 아미르는 그들의 관계가 들통날까 봐 예전 친구인 돌팔이 의사에게 부탁해 그녀의 처녀막 복원 수술을 비밀리에 주선하지만 일은 계획대로 풀리지 않는다. 신랄한 대사와 완연한 서스펜스로 보수적인 이란 사회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는 작품.
(2011년 5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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