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차대전이 시작됐을 때, 폴란드인 마리아 베를라는 러시아 북부의 포로수용소에 강제로 수용된다. 그곳에는 히틀러-스탈린 조약의 희생양이 된 수천 명의 폴란드인이 갇혀 있었다. 마리아 베를라는 바로 감독 레흐 코왈스키의 어머니이다. 코왈스키는 어머니의 기억과 함께 아웃사이더로서의 자신의 삶을 영화에 담는다. 대단히 많은, 그러나 결국 한 가지 이야기를 하는 두 인물을 나란히 그린 두 폭 그림과도 같은 영화. (2008년 제2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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