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배우 오광록이 연출하는 단편영화로 영화에 대한 그리움을 시와 춤이 담긴 영상으로 표현하는 작품. 시의 화자인 한 사내가 작업실에 앉아 시를 쓰다 지친 채 머리를 파묻는다. 시간이 흐르면 사내는 보이지 않고 열린 문만이 바람에 삐걱인다. 사내의 내면은 도시 속을 벗어나 강을 건너다 미지의 연보라빛 새를 만난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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