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지루할 정도로 복잡하며 필요 이상으로 긴장이 고조된 오늘날의 국경 검문에 대해 관찰자적 시선으로 담아낸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 이야기. 의례적인 마약검문, 때론 불쾌하고 모욕적인 입국 심사 인터뷰, 살아 있는 랍스터를 검문하거나 적재 화물고에서의 예기치 못한 발견 등 폐쇄적인 성역, 공항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2011년 제8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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