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투리를 완전히 벗지 못한 어중간한 말투처럼, 아직은 소년과 청년 사이의 경계에 있는 소래. 소래는 남미로 여행을 가려하지만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2011년 시네마테크부산 - 인디스데이)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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