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멕시코의 토속적인 풍경이 빼어난 영상미와 함께 펼쳐지며, 현실과 판타지가 섞인 중남미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10세인 라우타로는 게레로주의 작은 농촌마을에서 살고 있다. 부모를 여읜 후 어린 동생들을 뒤로 하고 고향을 떠나 고모들 집에 얹혀 산다.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느낀다. 과달라하라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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