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성 장의사의 눈을 통해 삶과 죽음, 편견, 인간의 근원적 고독에 관해 이야기하는 놀라운 데뷔작. 가뭄으로 고생하는 스리랑카의 한 마을 여성 장의사와 간질병을 앓는 건축가는 ‘다름’을 통해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낀다. 여성 장의사는 마을에 화장터를 건립하면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건축가와 힘을 합쳐 일을 진행시킨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평
"죽음과 욕망이 공존하는 여성장의사 이야기. 최근 스리랑카가 배출한 최고의 신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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