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없이 우리는 그쪽으로 갔다. 우리는 재빨리 세상을 만들었다. 도대체 우리가 만든 이 세상은 무엇일까?
(2012년 제16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직육면체는 가속도를 더하며 변용을 반복한다. 신흥과 쇠퇴를 동시에 일으키면서. (2014년 제10회 인디애니페스트)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