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온, 보기 드문 퀴어시네마. 사이공으로 일자리를 구하러 올라온 순수한 청년 코아와 그를 속여 곤란에 빠트리는 게이 매춘부 람, 람의 또 다른 연인 사이의 복잡한 사랑 이야기가 사이공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퀴어시네마 이지만, 사랑과 질투, 배신 등 일반적인 러브스토리의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평
"베트남에서 온 퀴어시네마. 하지만, 동시에 절절한 사랑이야기이기도 하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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