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황야에서 도시의 뒷골목을 누비는 외로운 사나이의 여로가 시작된다. 일본 서부영화의 대표적인 ’철새 시리즈’의 새로운 부활을 알린 신호탄이 된 작품이다. 기타 하나를 등에 지고 한 사나이가 도시의 술집에 나타난다. 곧 야쿠자 간의 전쟁에 휩쓸린 남자는 생존과 사랑을 위해 싸움을 시작한다. 서부영화와 야쿠자 영화의 절묘한 결합이 시작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