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칠레 신예 여성감독의 낙태문제를 다룬 데뷔작. 17세인 나탈리아는 뒤늦게 임신한 것을 알게 된다. 18세인 남친 로드리고는 낙태에 반대하나 그녀는 아직 가정을 이룰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한편 칠레에서 낙태는 범죄행위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듯 기나긴 밤을 함께 새우며 둘은 해결책을 찾고자 애쓴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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