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간 가뭄에 찌든 작은 마을 망그룰 주민들은 시내에 신을 봤다고 주장하는 남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자 이를 변화가 찾아올 징조라고 받아들인다. <신을 본 남자>는 한 인도 마을에서 발견한 청춘의 열망에 대한 통찰과 해학이 넘치는 작품이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평
"가장 주목받는 인도의 젊은 감독의 신작. 풍자가 넘치는 우화와 같은 영화. 올해 인도영화의 최고 수작."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