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험준한 자연경관이 뿜어내는 거친 아름다움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쓰는 세 명의 파업 노동자의 추한 일상과 절묘하게 대비를 이룬다. 아무 문제가 없을 것처럼 보였던 전력선 절도가 세 명의 파업 노동자를 파멸로 이끄는 도화선이 되고 만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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