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니카라과 출신의 십대 수헬린은 8년동안 거리를 집 삼아 살아왔고, 현재는 갓 낳은 딸을 키우고 있다. 동병상련의 처지에 있는 공원 거주 노숙자들이 다음 세대의 거리의 아이가 될 이 아기가 첫 번째 생일까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섬세하지만 희망적으로 그려낸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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