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무죄를 증명하기 위한 50년간의 투쟁을 따라가는 감동의 다큐멘터리. 강도살인의 혐의를 받고 29년의 옥살이를 한 중년의 두 남자가 가석방된다. 그러나 쇼지와 타카오의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또 다른 20년의 세월을 보내는 두 남자의 고집스러운 법정투쟁과 10대에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기 위한 가슴 뭉클한 노력이 전개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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