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여 년간의 개인의 삶을 기록한 드라마 같은 다큐멘터리. 한 남자의 하루가 시작된다. 그 시작은 20여 년 전과 크게 다를 바 없다. 창 밖의 소음과 어머니의 잔소리로 시작하는 하루. 학교에 다니고, 글을 쓰고, 친구들과 논쟁을 벌이고 그리고 사랑을 한다. 어느덧 아내의 목소리에 잠이 깨고, 아이가 생긴다. 삶은 그렇게 묵묵히 계속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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