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30대 중반인 시달리아는 파리 외곽 빈민가에 가족과 함께 정착한 포르투갈 이민자다. 공장청소부로 일하던 중 아들이 프랑스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사망한다. 이판사판이 된 그녀는 동료들의 서명을 받고 경찰과 한판승부를 벌이고자 하나 사태는 의외의 방향으로 치닫는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평
"주아옹 카니조의 대표작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주제의식과 뛰어난 프레임 구성이 돋보인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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