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서정적인 영상들이 침묵 속에서 축적되다가 후반부에 폭발하도록 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데뷔작으로 올해 볼리비아 최고의 화제작. 군부독재 시기에 ’실종된 부모’의 아들인 토뇨는 수년 후 볼리비아 남부의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의 삼촌이자 대부인 마리오는 더 이상 걷거나 말할 수 없고 사촌이자 짝사랑인 아나는 9살 소년의 엄마가 되었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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