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정치적 격변기 남아공 소년들의 우정을 서핑을 축으로 시원하게 펼쳐 보이는 성장영화로 더번 영화제 개막작이었다. 1989년 아파르트헤이트가 끝나갈 무렵, 타운십에 사는 오텔로는 우연히 서핑의 세계를 접하게 된다. 자신이 속해 있는 세계에는 없는 희망을 발견하지만 늘 함께 다니는 동생을 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임무가 있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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