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독특한 아버지와 문제아 아들이 서로에게 익숙해져 가는 과정을 그린 이탈리아 수작 코미디. 전직 교사 브루노는 과외를 하거나 전기를 써주며 사는 홀아비다. 15년 만에 나타난 옛 애인으로부터 제자인 루카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숨긴 채 둘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쿨했던 부르노의 삶에 ‘부모로서의 질서’가 찾아온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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