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중남미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뛰어난 데뷔작. 10대의 리카르도, 베보, 파타는 코르도바 외곽의 ‘빌라 우르퀴자’에서 상자와 폐병 등을 모아 되팔며 살아가는 ‘카레로’들이다. 마차와 말은 그들의 소중한 활동수단이다. 친구이자 동업자인 세 청소년의 삶이 극히 리얼리즘적이고 가슴 아프게 펼쳐진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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