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95년. 공병부대가 보스니아 국경지대 지뢰매설지역에서 지뢰를 제거한다. 병사들은 각자 전쟁의 경험과 정신적 상흔을 짐처럼 떠안은 채 살고 있다. 일부는 자기파괴적으로 자해하며, 일부는 살아 남은 데 기뻐한다. 일부는 손에 묻힌 피를 숨기려 한다. 저마다의 공포를 감춘 채.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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