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시골에 사는 캐나다인 가족은 농사일이 쉽지 않자 어려운 지경에 처한다. 그런데, 작업 중에 아버지가 죽음을 당하게 되고, 엄마는 아들의 잘못 때문이라고 여긴다. 무너진 가족의 모습과 그 속에서 자립할 수 밖에 없는 십대 아들의 몸부림이 삶의 운명이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살아간다는 것의 몸부림을 응시하는 수작.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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